(C)STP・タツノコプロ/むぎむぎ団

『너스위치 코무기쨩 마지카르테(ナースウィッチ小麦ちゃんマジカルて)』는 『The Soul Taker ~영혼사냥꾼~(The Soul Taker 〜魂狩〜)』에서 파생된 작품입니다. 『소울테이커』의 DVD에 수록되어 있던 영상특전인 「코무기 대작전(こむぎ大作戦)」을 원형으로 하고 있으며 내용은 대체적으로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의 패러디를 중심으로 있으며 제작사인 타츠노코프로덕션(タツノコプロダクション)의 예전 작품 패러디나 각종 오타쿠적인 패러디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울테이커』에서 높은 인기를 가지고 있던 나카하라 코무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소울테이커』의 주인공이었던 다테 쿄스케 등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세계관과 설정, 스토리 등에서 『소울테이커』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패러렐 월드적 성격의 작품으로 작품의 컨셉트는 “코무기와 함께 놀자!”로 잡았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코무기가 스스로 인터넷 라디오 방송인 『나카하라 코무기의 매지컬 너스 스테이션(中原小麦のまじかるナースステーション)』을 하거나 동인지 판매 회장에 나타나 자기를 주제로 한 동인지를 사고 이벤트를 열어 팬들 앞에서 라이브를 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는 코무기 역의 성우 모모이 하루코(桃井はるこ)가 나카하라 코무기의 코스프레를 하고 이벤트 등에 출연했는데 이를 통해 나카하라 코무기가 바로 모모이 하루코 이고 모모이 하루코가 바로 나카하라 코무기라고 할 정도로 두 존재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또 프로듀서인 카와세 코우헤이(川瀬浩平)나 이비라 타카야(伊 平崇耶)도 인터넷 라디오에 출연하여 작품의 제작 상황등을 공개하고 작품의 비판을 정면으로 수용하고 반대로 팬들도 질책하는 등 팬들과의 피드백 작용이 이루어져 제작진과 팬과의 거리를 단축해 “팬과 함께 만들어 가는” 작품의 특징은 타 애니메이션들과 차별화 되는 점이며 또 이 작품의 큰 인기 이유가 되었습니다.